네이버 ‘미용실 파트너스데이’ 우수 사례 발표

디이노(대표 김진수)가 지난 22일 네이버 주최로 열린 ‘미용실파트너스데이’ 행사에서 아이벨르·쟈끄데상쥬와 네이버예약, 페이로 인한 살롱의 변화를 주제로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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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노(대표 김진수)가 지난 22일 네이버 주최로 열린 ‘미용실파트너스데이’ 행사에서
아이벨르·쟈끄데상쥬와 네이버예약, 페이로 인한 살롱의 변화를 주제로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크리스탈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00여개의 헤어살롱 대표와 미용프랜차이즈 관계자와 협력사가
참석한 가운데 디이노는 우수 미용실 프랜차이즈 파트너사로 초청돼 발표를 진행했다.
디이노는 지난해부터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과 네이버 페이 제휴를 체결, 진행해왔으며
2017년 연간 실적 성장과 시스템 운영관리 등에 두각을 드러낸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해당 발표는 네이버 예약 관리 후 예약 고객 수 성장 등의 실적, 페이결제 도입 후 특화 메뉴 개발 및 합리적 가격 책정 등
실제 살롱에서 실행, 적용된 전략을 중심으로 생생한 상황을 전달해 장내 200여명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발표를 진행한 디이노 이재원 부사장은 “지난 1년 간 네이버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갖고 예약과 페이에 대한 활성화 프로모션과
내부 교육을 진행해왔다”며 “후결제 중심인 미용서비스에서 적합성에 의문을 가져왔던 페이 선결제와 관련해
디이노는 전 세계적으로 변화하는 트렌드로 인식하고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최초로 전 매장에 과감히 도입 적용해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선제적인 도전을 통해 이 같은 결과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네이버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갖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헤어살롱 프랜차이즈 쟈끄데상쥬와 아이벨르· 아이벨르팜므를 전개하고 있는 디이노는 직영중심의 매장 운영,
표준화된 살롱 서비스와 프랑스 정통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국 60여 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